브로드웨이를 수놓은 헬퍼봇과 반딧불이: <어쩌면 해피엔딩> 박천휴 작가, 꿈을 잇다
찬란한 조명이 쏟아지는 브로드웨이 무대, 그곳에 한국에서 온 한 편의 뮤지컬이 서 있었습니다. , 한국인 창작자 박천휴 작가의 섬세한 손길과 윌 애런슨의 매혹적인 음악이 빚어낸 이 작품은, 이제는 토니상 6관왕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마치 오랫동안 꿈꿔왔던 무대에 드디어 발을 디딘 박천휴 작가는, 그 벅찬 감격을 뒤로하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기자간담회에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