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축구 열기로 하나 되다: 한국노총 족구대회, 노사화합의 장을 열다
초여름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던 19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는 활기 넘치는 함성과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제17회 한국노총 울산본부 노사화합 족구대회가 열린 이날, 울산의 정치, 경제, 교육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사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하여 천창수 시교육감, 이순걸 울주군수 등 지역을 이끄는 리더들이 함께 족구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