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외국인 맞춤’ 일요일 영업, 금융 포용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햇살 좋은 일요일, 서울 동대문, 경기 수원, 충남 온양의 세 곳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바로 신한은행이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문을 활짝 연 ‘일요일 영업점’입니다. 평일에 은행을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과 인근 거주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특별한 공간은, 단순히 은행 업무를 보는 곳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금융 포용이라는, 따뜻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