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셰프, ‘맹모닝’ 대참사 딛고 폴란드에서 찾은 인생 2막: 사랑과 성공, 그리고 행복
2015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훈남 셰프’로 이름을 알린 맹기용. 그의 등장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지만, 꽁치 통조림으로 만든 샌드위치 ‘맹모닝’은 예상치 못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다소 과격한 표현일지 모르지만, 그에게는 일종의 ‘흑역사’로 기억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맹모닝’ 사건은 맹기용 셰프의 인생에 또 다른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제 폴란드에서, 6년 열애 끝에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