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날, 그들의 선택… 대선 후보들의 ‘조용한 대기’와 유권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 각 후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자리에서 차분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흩날리는 벚꽃 잎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개표 결과를 지켜볼 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마치 수능 시험을 치르고 난 수험생처럼, 그들의 마음속에는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인천 계양구 자택에서, 김문수 후보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자택에서, 그리고 … 더 보기